네이년 영화 추천 vs 별로...는

참여한 사람들 숫자가 너무 적어서 (=.,=;;)

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 했고, ㅋㅋ

 

평점은 7.18로...

일단 7점대는 넘긴 했는데,

살짝 위험한 수준의 영화 킬러 엘리트

2011.09.28일에 보고 왔습니트...>.<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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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 봤냐!?" 라고 물으신다면,

갠적으로 좋아라~ 하는

빡빡이 중 쵝5(?) 미남인 브루스 윌리스 다음으로

쵝5 칸지나는 제이슨 스타뎀이 보고 싶었기에 봤습니트...ㅡㅜ

 

흠...

중국에서는 비슷한 연령대의 견자단이

조금이라도 붕~붕 나는 연기할 수 있을 때

최대한 찍어보자는 심산인지 다작을 하고 있는데,

스타뎀도 요즘들어 꽤나 다작을 하는 것 같네트~ ^^;;ㅎㅎ

 

 

영화는...

난 단지, 스타뎀의 '액션'을 보고 싶었는데...

한창때의 스티븐 시걸 같은 액션을 보고 싶었는데,

액션보다는 총질하는 장면이 훨~씬 훨~씬 더 많고...OTL

킬러들의 총질도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습니트...ㅠㅠ

 

결론은, 그냥 그런 영화예요~ >.<;;;

 

 

P.S.

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킬러 영화는

어쎄신(실베스타 스텔론 vs 안토니오 반데라스)이 생각나네요~ ㅎ

정말 초 고수의 킬러끼리 맞붙게 되는데,

저격하기 위한 찰나의 순간을 잡으려고,

한나절을 숨죽여 기다리는 등

긴장감도 잘 표현되었던 영화~ ㅎ